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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 엄마꿈박물관 “학생들에게 길위의 인문학으로 꿈을 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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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7-10-20 14:24 조회1,84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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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꿈박물관 (구 마마세계저울박물관), “학생들에게 길위의 인문학으로 꿈을 심다”

입력 2017-09-26 18:13수정 2017-09-26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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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꿈박물관 우수프로그램인 『귀여운 꿈나라 정부』는 2017년 문화체육관광부 와 사립박물관협회 후원으로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하는데 기여했다고 밝혔다. 

설명에 따르면 강릉시 모범학교인 명주초등학교 2학년을 시작으로 우수토론문화를 실천하는 해람중학교 1학년까지 1,500명의 학생들이 토론과 꿈의 집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통해 미래의 꿈을 정립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엄마꿈박물관은 2016년 길위의 인문학 『모의재판』 프로그램으로 왕따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인성교육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에 이바지하였고 참여 학생들이 실제 법원에서 열은 모의재판 대회에 참여하여 장려상을 받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엄마꿈박물관 관계자는 “저울 유물1종 박물관 철학의 소임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소통의 장으로 들어와 바른 길, 정의로운 길,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길을 열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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